저가 미션 스쿨 하남 고등학교를 1989년도에 졸업 했는데요 오랬 동안 신앙 생활을 했지만 군대에서 원사로 제대 하신 한 빛 전원 교회 노 성오 장로님은 현재 저의 아버지가 나이가 89세 이셔서 허리 압박 골절4번 때문에 , 거동이 불편하시고 너무 건강이 나쁘신데 친 아들인 저보다 아버님을 잘 보살 펴 드려요 군대 정신에 항상 반듯하게 어머니가 아버지를 휠체어에 아침 8시에 모셔다 드린게 고마우셔서 봉투를 거절하시고 항상 겸손하시게 장로님 으로 저의 아버님을 위해서 기도해주시고 저의 아버지를 위해서 보살펴 주시고 저가 말씀 드린것은 빙산의 일각이예요 주일 을 항상 예배 드리시고 자식 들 교육 도 다잘시켰어요
자세한것은 원로 목사님 지 태영 목사 님 께 여쭤보세요010-3769-4764예요 노성오 장로님 께서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저의 아버지를 보살펴 주시니까 저는 이제 불효 자식이 됐고 어머님이 원래 칭찬이 안하시는데 처음으로 노성오 장로님께 지상에 불시착한 천사 같데요 저가 오랫동안 신앙 생활을 했지만 많은 한국 기독교인들이 귀감이되기 충분합니다 저의 친누님은 정신 여고 미션 스쿨 을 졸업하셔서 저만 게속 누님 께 꾸중 듣고 있어요.군생활을 육군을 18년 공군을 18년
36년 하셔서 원사 님 으로 제대하셔서 아버님이 맨 처음 휠체어 에 타셨을 때도 기도 해주시고 저의 가족 이랑 과는 너무 이제 친척과 같은 사이가 됐어요

저가 모태 신앙 집사 송태일 집사 예요 어머님께서는예수님 이라고하시네요 태어나서 이렇게 헌신 봉사 하시는 노성오 장로님은 처음 봤는데요.
강백호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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