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신청서 식량 선교사 최웅규
에이스팀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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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추천서] 호주 농업 전문가 및 최웅규 식량선교사

추천인:호주 시드니저널 발행인 겸 대표 최진혁 (호주시드니한인회 부회장)
피추천인:호주 농업 전문가 · 식량선교사 최웅규 대표

1. 추천 배경 및 기획 의도
'새롭게 하소서 프로그램이 북한 선교에 도움이되는 남북의 화합과 신앙 간증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기에, 꼭 소개해 드리고 싶은 특별한 분이 있어 추천의 글을 올립니다.
굶주린 사람들에게는 성경보다 식량이 우선적으로 공급되어야 한다는 최웅규 식량선교사인
주인공은 호주에서 32년간 농·축산업을 연구하며 '통일 한국의 북한 주민 식량 문제 해결'과 '탈북민 자립을 위한 대규모 집단농장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신 호주 농업 전문가 최웅규 대표님이십니다. 그가 걸어온 기적 같은 여정과 거대한 비전은 “새롭게 하소서”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통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입니다.

2. 주요 출연자 스토리 및 방송 핵심 소재
180도 바뀐 인생, 건축가에서 호주 농업 전문가로
한국에서 20년간 건축설계와 감리 및 건설업에 종사하던 엘리트가 32년 전 돌연 호주로 이민을 떠나 농·축산업 연구에 뛰어든 드라마틱한 인생 역정.
"호주로 가서 북한 주민들을 위해 식량을 준비하라"는 사명을 품고 직접 축산 농장을 운영하며 호주의 선진 농업 기술을 체득한 과정.
5번의 방북, 그리고 가로막힌 남포항 프로젝트
북한 주민들의 굶주림을 해결하기 위해 실제로 북한을 5차례 방문.
연간 소 10만 두를 보내 육가공을 마친 뒤 공급하려 남포항 일대에 부지까지 마련했으나, UN의 북한 제재로 인해 눈물로 중단해야 했던 숨겨진 비화.
경기도 면적(32억 평)의 호주 목장, 그리고 '탈북민 키부츠 공동체'
기상이변과 통일 이후의 식량 위기를 대비해 호주 북부의 대규모 목장(약 32억 평)을 한국인 명의로 확보하려는 거대한 프로젝트 진행 중.
단순한 땅 개간을 넘어, 한국에 정착한 탈북민 가족들을 호주로 이주시켜 이스라엘의 '키부츠(Kibbutz)'와 같은 자립형 집단 공동체 농장을 만들고 콩을 재배하겠다는 구체적인 계획.

3. 방송 기대 효과
통일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 제시:
단순히 과거의 아픔을 나누는 것을 넘어, 해외에서 미래의 통일 한국과 북한 주민들을 위해 실제로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미래지향적 감동 선사.

탈북민의 글로벌 자립 대책 조명:
국내 정착에 어려움을 겪는 탈북민들에게 '호주 대규모 공동체 농장'이라는 새로운 기회와 비전을 제시하며 사회적 공감대 형성.

● 비고 및 연락처:
본 추천서의 내용은 호주 한인 동포 사회의 소식을 전하는 매체인 시드니저널에서 직접 취재하고 검증한 신뢰성 있는 내용입니다. 프로그램 제작 방향에 맞춰 추가 자료나 인터뷰가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협조하겠습니다.
추천인 연락처 (시드니저널 최진혁 발행인):0422 271 357 (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