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과 출산을 포기한 시대에 하나님이 시작하신 변화” 저희 교회 담임목사님을 추천합니다.
스타로드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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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CBS 「새롭게 하소서」에 꼭 소개드리고 싶은 젊은 목회자가 있어 이렇게 신청합니다.

저희 교회 담임목사님은 30대 후반의 젊은 목회자이며, 세 자녀의 아버지입니다. 교인 수는 약 20명의 작은 공동체이지만, 하나님께서 이 시대 가운데 가장 중요하게 여기시는 ‘가정’과 ‘다음세대’를 붙들고 사역하고 계십니다.

현재 교회 성도들은 대부분 30~40대 부부들입니다. 특별한 것은, 단순히 예배만 드리는 공동체가 아니라 ‘부부가 하나님의 뜻 안에서 작은 교회로 세워지는 것’을 실제 삶으로 배우고 살아내고 있다는 점입니다.

요즘 시대는 결혼을 미루거나 포기하고, 아이를 낳지 않으려는 문화가 자연스러워졌습니다. 그러나 목사님께서는 성경 안에서 가정의 본질과 하나님 나라의 다음세대에 대해 꾸준히 말씀해오셨고, 그 메시지가 성도들의 삶을 실제로 변화시키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인상 깊은 것은, 처음에는 아이를 원하지 않았던 부부들까지 변화되었다는 점입니다. 단순히 출산을 권면한 것이 아니라, 각자의 내면 깊숙한 곳에 있던 불안과 상처, 책임에 대한 두려움과 회피를 하나님 앞에서 직면하도록 도왔고, 결국 하나님께 삶을 항복하며 가정을 새롭게 세워가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지금 교회 안에는 아이를 출산해 양육 중인 가정들이 있고, 임신 중인 부부들도 있으며, 다음세대를 기쁨으로 준비하는 문화가 자연스럽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출산율이 무너지고 다음세대가 사라져가는 시대 속에서, 작은 공동체 안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이 변화는 단순한 목회 이야기를 넘어 이 시대에 꼭 필요한 메시지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목사님은 무너져가는 공교육과 가치관의 혼란 속에서, 아이들을 믿음과 인격 안에서 건강하게 세울 수 있는 기독교 대안학교를 꿈꾸며 준비하고 계십니다. 교회 성장 자체보다 “어떻게 다음세대를 하나님 사람으로 길러낼 것인가”를 가장 중요한 사명으로 붙들고 살아가는 목회자입니다.

무엇보다 목사님은 설교로만 이야기하는 분이 아니라, 세 자녀를 직접 양육하며 삶으로 먼저 살아내고 계십니다. 젊은 세대가 두려워하는 결혼, 출산, 양육의 문제를 신앙 안에서 어떻게 회복해갈 수 있는지 몸소 보여주고 계십니다.

작은 교회이지만, 이 시대가 잃어버린 가정과 다음세대의 회복을 실제로 살아내고 있는 공동체의 이야기이기에 「새롭게 하소서」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깊은 도전과 희망이 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