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미용선교팀
루디아선교사
2026.04.04
조회 53
저는 죽을 고비를 7번 까지 넘긴 여자 김은자 입니다 공부시켜 놓았든 딸이
미용사 한다고 아버지가 창피하다고 농약을 마시라고 몰래 내방에 갓다놓고 그때부터 집을쫒겨나와 갈때가 없어서 소록도 봉사 다니는데요 세계 미용선교 하러 무슬림 나라에 갓다가 총을 맞을뻔 사건 중국에서 공안당국에 끌려가다가 지가 워낙이 이쁘서 보내 준데요 그 교회는 바로 없어지고 연변교회 전도사님이 우리를 살려주셨습니다 그분은 중국 공안당국에 맥주병깨어서 으로 눈을 찔려 봉사가 되었지요 그분이 우리를 살려 주셨어요 그런 어마어마한 사건도 많았습니다
소록도에 40년을 지금까지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KBS 국장님 께서 사진 한번 찍어주면 대통령 표창 준다혀도
그분을 무시하고 그시절에 청학동
학생들 수련관에서 그때 봉사도 갔어요
다현이 아버지 집에 큰 아버지는 지금까지 연락이 됩니다
표창 을 보사부 문화부 장관 표창도 다주었는데 지는 안받고 대구에서 있을때 공무원이 대신 다 받아 줬어요
그때는 방송에도 싫고 오른손이 하면 왼손 모르게하라는 말씀 따라 순종하며
살았는데 그때 대통령 표창 준다혀도 안받은것이 후회하고 방송에 나오라고혀도
안나 갔습니다 지금은 말하고 싶어서
방송 나가고 싶어요 미용교수로 오래했지만 지금은 거제도 로 이사와서 미용실은 안하고 봉사만 계속 다닙니다
방송에 한번 말하고 싶어요
제발좀 부탁합니다 죄송합니다
용서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