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를 만난 피아니스트복음전도자편마비환자예쁜복덩이
예쁜복덩이
2026.05.12
조회 17633
안녕하세요,
저는 세아이의 엄마이자 피아니스트(전 피아노학원원장)였던 복음전도자 예쁜복덩이입니다.
평범한 아이들의 엄마가 이곳에 글을 남기는이유는요.
일년전까지 저는
아이셋을 키우며복음에 목말라하며
식사시간,수면시간을 줄여가며 그야말로복음에 미쳐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일년전 이맘 때 뇌출혈로 쓰러져
지금까지편마비를 앓고 재활중에 있습니다.
제가 만난 복음은
제가 평생을 그토록 예배하고 간구하고 찬양했던
저의 유일한 고백의 대상을 사실로 증명해주었습니다,..
제가 평생을 예배했던 하나님이 사실로 존재한다는사실은, 저의 마음을 뛰게했고, 저는 복음을 통해 참그리스도를 발견했어요그리스도는,먼저 성경에서, 그다음은 제 삶에서 발견됐습니다.제가 발견한 그리스도는 다른말로 이렇습니다.예수는 인생모든문제의 해결자,그리스도이십니다.그렇게 저는 ,복음을 통해 발견한 그리스도를 가슴 터지게 외치지 않을수가 없게 되었습니다.그래서 그리스도를 외치기 위해 영상으로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하고있으며 또 문서로 그리스도를 전하기 위해 책집필을 하고있습니다.해외에도 원고를 투고하고 있고요,
그래서 제가 만난 그리스도를 외치기위해,
이곳 새롭게하소서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제가 활동하고있는 채널링크를 남겨 드리겠습니다.
유튜브에 예쁜복덩이를 검색하시면
저의 활동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Jv1fe4dz3qA?si=SMtTGbtPlLCr2qRZ



제가 이렇게 할수밖에 없는 이유는,
성경이 말해주고 있어요,
사람들의 시선을 피하기위해
대낮에 물을 뜨러 나온 수가성 사마리아여인이 그리스도를 만난 기쁨을
주체할 수 없어물동이를 내던지고
그리스도를 만났다고 외치며 마을로
뛰쳐 내려갔지요,그게 저의 마음입니다.열방에 그리스도를 외치지 않을수없는 주체할수없는 마음으로 이곳 문을 두드립니다.
새롭게하소서의 무대가,
우리의 인생모든문제의 해결자, 그리스도가 되어주신 예수를 많은분들께 나누는 축복의 장이 되어주시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글을남깁니다.
그리고 마비가 되어 존재 목적의 혼란을 느끼게 되어,
그리스도를 외치는 것으로 제 삶의 이유,
존재목적의 이유를 실현하기 위해
새롭게하소서에 출연을 신청해봅니다.부디 저의 노크에 흔쾌히 응해주셔서
그리스도가 선포되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하나님께서 마음껏 사용하시는 방송이 되시기를축복드리며 축복드립니다.
새롭게 하소서를 통해 선포되는그리스도의메세지를 통해대한민국에 그리스도의 열풍이 일어나기를 기도하며 저는 결과를 기다리고있겠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