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챤 고위 공직자라면 먼저 모범을 보여주세요
능마을
2026.02.10
조회 6
이름도 없이 명예도 없이 사회에 헌신하며 살고있는 한 평신도의 삶을 소개하여 현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챤들의 삶을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여 [새롭게 하소서] 소개 추천하고자 합니다.
이 어두운 사회에 빛과 소금의 삶으로 살아가는 밀알이 있어 소개합니다.
시골 남쪽 장수군 산골 마을에서 태어나 부친을 일찍 여이고 홀 어머니 밑에서 오직 신앙만이 전부였지요.
집안이 가난하여 초등학교를 간신히 졸업하고 중고등학교는 검정고시로 공부한게 전부여지요. 취직을 위해서는 기술을 배우기 위해 서울로 올라와 철공소의 소년공으로 철공기술을 연마했죠.
그동안 고생 끝에 작은 공방을 차려 중소기업의 꿈을 키웠다. 어머니를 모시고 단간방에서 비록 살고 있지만 신앙은 더욱 더욱 사명의식을 갖게된다.
주님의 명령인 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은 시흥지역에 올바른 지역언론이 없어 [정론직필]로서 지역발전을 도모할수 있을 것이다ᄅᆞ고 결심한다.
2001년 [시흥자치신문]을 창간하게 된다. 지금까지 [신. 망. 애]의 설립정신을 고수하며 신문 편집이 복음을 전하기 위한 25년을 계속하고 있다.
도한 시흥, 부천지역를 아우르는[ 홀리크럽]을 조직하여 고위 크리스챤 공직자(전 현직 및 검찰 ,판사 등의 권력층) 들의 모임을 주도하고 있다 기독교 고위 공직자들이 소급과 빛의 모범을 보인다면 더 큰 사회의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전직 관료장로님들을 찾아 취지를 알리고, 교회의 뜻있는 목회자, 평신도들과
함께 운영중이다.
당사자를 우선 면담하여 결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