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하소서 담당자님께
r저는헌재 72세된 1급장애인 (휠체어)입니다
저의 다리가 되어준 남편을만나 6년간의 연애끝에 결혼한지도 42년을 맞았습니다
남편은 당시 신학생이였고 저는 가난한집 딸이였습니다
시댁의 거센반대에도 저희는 결혼했고
남편은 목사가 되었고 저흭부부는 교회개척과
사회복지사업을 시작하여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슬하에는 1남1녀를 두었어요 복지사역 50년째,장애인식구들과 먹을것이 굶기도 했고
연탄이 없어 불을 때지도 못했지만 하나님은
그때마다 기적을 베풀어 주셔서 고난을 이길수 있었습니다
현재는 장애인시설 애일의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평생 저의 다리가 되어준 남편과함께 새롭게 하소서에
출연하여 체험했던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고싶어 연 락 드립니다
애일의집
대표이사 박태재 목사
원장 변귀숙 드림
전화 062-943-0443
휴대폰 010-3688-9684
추신 ♧
저도 장애인이고 이두분으로 인해 하나님을 만나 40여년 함께
주님의 자녀로 천국을 향해 걸어 가고 있습니다
저의 제2의 부모님이세요
늘 헌신적으로 보살펴 주셔서
오늘날 제가 존재 합니다
손도 많이 불편 하시고 인터넷 이용도
어려우셔서 제게 대필 청하셨어요 뭐라도 도움 드리고 싶고 효도하고
싶어 대필 해드립니다

하나님과 걷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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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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