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내산, 기다림, 하나님을 위하여
2026-04-21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라
2026-04-14

므리바, 사람은 변할 수 있는가?
2026-04-07

신광야, 만나와 메추라기
2026-03-24

마라, 물은 많으나 마실 물은 없다
2026-03-17

홍해, 장애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무대이다
2026-03-10

에담, 구름기둥과 불기둥이 인도하다
2026-03-03

숙곳,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다
2026-02-24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2026-02-17

성전으로 이어져 가는 사랑과 진리의 공동체
2026-02-10

평안한 삶을 누리려면(김영규 목사)
2026-02-03

라암셋, 탈출이 필요하다
2026-0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