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조회 |
|---|---|---|
| 2627 | 6/23 월 이웃을 사랑하며 살게하소서 | 286 |
| 2626 | 6/22(일) 확신있는 믿음을 위해 | 362 |
| 2625 | 6/21(토) 자녀양육을 사랑으로 | 307 |
| 2624 | 6/20(금) 당신 아닌 것에 깃댄 이름이 사라지게 하소서. | 234 |
| 2623 | 6/19(목) 장마와 이재민을 위해 | 233 |
| 2622 | 6/18(수) 온전한 삶을 위해 | 294 |
| 2621 | 6월 17(화) 말을 조심하게... | 260 |
| 2620 | 6월 16일 기독교인들의 말실수 | 1425 |
| 2619 | 6월 15일 내 영혼의 걸레질 | 915 |
| 2618 | 6월 14일 함께 하지 못하는 가정을 위한 기도 | 634 |
| 2617 | 6월 13일 하나님 한 분 만으로 충분하게 하소서. | 747 |
| 2616 | 6월 12일 행복을 찾아 가게 하소서. | 570 |
| 2615 | 6월 11일 끝이 보이지 않는 두려움 | 518 |
| 2614 | 6월 10일 민주주의를 고대하며 | 390 |
| 2613 | 6월 9일 풀 위를 기어가는 달팽이를 위한 기도 | 543 |
| 2612 | 6월 8일 길섶에 자리한 풀벌레를 위한 기도 | 380 |
| 2611 | 6월 7일 과육 속의 벌레를 생각하며(김경수의'사과벌레의사랑'을읽고) | 318 |
| 2610 | 6월 6일 길거리의 동물들을 바라보며 | 482 |
| 2609 | 6월 5일 새끼를 부화한 새를 바라보며 | 319 |
| 2608 | 6월 4일 치유하소서 | 67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