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조회 |
|---|---|---|
| 3135 | 11월 13일(금) “기쁨의 찬양을 부르게 하소서.” | 683 |
| 3134 | 11월 12일(목) “외로운 이들과 함께하옵소서.” | 499 |
| 3133 | 11월 11일(수) “주님께 나아가게 하소서” | 784 |
| 3132 | 11월 10일(화) “믿음으로 방패를 삼아” | 539 |
| 3131 | 11월 9일(월) “한줄기 빛이 되게 하소서” | 725 |
| 3130 | 11월 8일(일) “상처 입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 596 |
| 3129 | 11월 7일(토) “지금은 겨울의 길목입니다.” | 514 |
| 3128 | 11월 6일(금) “ 실패의 삶을 떨치고 일어나” | 512 |
| 3127 | 11월 5일(목) “마음속에 채워진 욕망과 정욕을” | 461 |
| 3126 | 11월 4일(수) “세월이 흐르고 계절이 바뀌어도” | 450 |
| 3125 | 11월 3일(화) “추수를 감사하면서” | 795 |
| 3124 | 11월 2일(월) “무슨 일을 하든지 주님을 먼저” | 898 |
| 3123 | 11월 1일(일) “슬픔의 심연에 빠져있을지라도” | 605 |
| 3122 | 10월 31일(토) “세상길을 걸어갈 때에” | 571 |
| 3121 | 10월 30일(금) “ 우리의 삶속에 주님의 향기를” | 655 |
| 3120 | 10월 29일(목) “서로 사랑하게 하소서” | 552 |
| 3119 | 10월 28일(수) “깊어가는 이 가을에” | 573 |
| 3118 | 10월 27일(화) “봉사와 섬김의 삶을” | 526 |
| 3117 | 10월 26일(월) “키질하는 농부처럼 저희들도” | 390 |
| 3116 | 10월 25일(일) “주님, 받아주소서” | 44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