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조회 |
|---|---|---|
| 3215 | 2월 1일 (월) “절망의 땅에 생명이 숨 쉬게 하소서” | 874 |
| 3214 | 1월 31일 (일) “새달을 맞는 저희들의 마음에” | 700 |
| 3213 | 1월 30일 (토) “ 사랑의 물결을 일으켜주소서” | 539 |
| 3212 | 1월 29일 (금) “정의로 세상을 심판하시는 주님” | 448 |
| 3211 | 1월 28일 (목) “낙심한 형제들이 있다면” | 472 |
| 3210 | 1월 27일 (수) “저 겨울나무들처럼” | 385 |
| 3209 | 1월 26일 (화) “여진 속의 저 아이티공화국을” | 552 |
| 3208 | 1월 25일 (월) “상처 입은 사람, 눌린 사람을” | 555 |
| 3207 | 1월 24일 (일) “세상의 유혹과 바람 앞에서도” | 555 |
| 3206 | 1월 23일 (토) “주님의 말씀을 듣게 하소서.” | 637 |
| 3205 | 1월 22일 (금) “ 한줄기 빛으로” | 815 |
| 3204 | 1월 21일 (목) “어둠의 세상에 살고 있지만” | 556 |
| 3203 | 1월 20일 (수) “눈보라 속에서도 소망을” | 663 |
| 3202 | 1월 19일 (화) “예배당에 갇혀서 사는 저희들을” | 962 |
| 3201 | 1월 18일 (월) “ 새봄의 꿈을 안고 살게 하소서” | 741 |
| 3200 | 1월 17일 (일) “ 반도강산에 통일의 날을” | 417 |
| 3199 | 1월 16일 (토) “주여, 아이티공화국에 긍휼을 내리소서.” | 568 |
| 3198 | 1월 15일 (금) “하늘나라의 해맑은 지혜로” | 549 |
| 3197 | 1월 14일 (목) “기도하고 기도하게 하소서” | 788 |
| 3196 | 1월 13일 (수) “꿈과 비전을 주옵소서.” | 6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