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조회 |
|---|---|---|
| 3558 | 1월 10일(월) “우리도 저 겨울나무처럼” | 215 |
| 3557 | 1월 9일(일) “선한 사마리아 사람처럼” | 211 |
| 3556 | 1월 8일(토) “ 역사를 주관하시는 주님” | 186 |
| 3555 | 1월 7일(금) “방황하는 젊은이들을” | 179 |
| 3554 | 1월 6일(목) “ 우리들의 가슴과 머리를” | 229 |
| 3553 | 1월 5일(수) “저희들의 손길이” | 185 |
| 3552 | 1월 4일(화) “안일과 무관심의 저희들을” | 191 |
| 3551 | 1월 3일(월) “주님을 사랑합니다.” | 205 |
| 3550 | 1월 2일(일) “우리는 주의 양이니” | 201 |
| 3549 | 1월 1일(토) “한반도에 평화의 서광이” | 187 |
| 3548 | 12월 31일(금) “절망의 옷을 벗고” | 232 |
| 3547 | 12월 30일(목) “용서하게 하소서” | 201 |
| 3546 | 12월 29일(수) “어둠의 소식은 물러가고” | 168 |
| 3545 | 12월 28일(화) “헛되이 산 저희들을” | 251 |
| 3544 | 12월 27일(월) “새 결심과 각오로” | 282 |
| 3543 | 12월 26일(일) “새해를 향해 가슴을 열고” | 217 |
| 3542 | 12월 25일(토) “성탄절의 기도” | 224 |
| 3541 | 12월 24일(금) “예수님께 경배합니다.” | 368 |
| 3540 | 12월 23일(목) “거룩한 성탄의 계절에” | 308 |
| 3539 | 12월 22일(수) “이해도 저물어 가는데” | 25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