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조회 |
|---|---|---|
| 3918 | 1월 5일(목) “어둡고 슬픈 상념은” | 231 |
| 3917 | 1월 4일(수) “이 땅의 비극적인 상황을” | 230 |
| 3916 | 1월 3일(화) “핑계와 게으름 속에서” | 256 |
| 3915 | 1월 2일(월) “ 주님의 부르심에” | 322 |
| 3914 | 1월 1일(일) “저희들의 열정과 시간을” | 301 |
| 3913 | 12월 31일(토) “역사 속으로” | 247 |
| 3912 | 12월 30일(금) “ 내일을 향하여” | 253 |
| 3911 | 12월 29일(목) “새해의 길목에 서서” | 248 |
| 3910 | 12월 28일(수) “그리스도의 빛으로” | 196 |
| 3909 | 12월 27일(화) “급변하는 한반도를 도우소서” | 215 |
| 3908 | 12월 26일(월) “우리에게 오신 주님을” | 245 |
| 3907 | 12월 25일(일) “기쁜 크리스마스에” | 268 |
| 3906 | 12월 24일(토) “아기 예수님이여” | 230 |
| 3905 | 12월 23일(금) “기다리고 기다립니다.” | 230 |
| 3904 | 12월 22일(목) “이해도 저물어 가는데” | 214 |
| 3903 | 12월 21일(수) “주님의 오심은” | 254 |
| 3902 | 12월 20일(화)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죽음을 보고” | 205 |
| 3901 | 12월 19일(월) “아침 안개와 같음을” | 301 |
| 3900 | 12월 18일(일) “어둡고 소외된 곳을” | 225 |
| 3899 | 12월 17일(토) “내가 걸어온 길이” | 25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