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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첨부 | 제목 | 글쓴이 | 조회 | 작성일 |
|---|---|---|---|---|---|
| 41087 | 음악과 사연 신청합니다. 0 | 권세라 | 126 | 2014-10-29 | |
| 41086 | 안녕하세요 0 | 송은영 | 106 | 2014-10-29 | |
| 41085 | [푸른바다] 음악이 별빛으로 물드는 시간 #52 0 | 김대규 | 114 | 2014-10-29 | |
| 41084 |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0 | 김경윤 | 125 | 2014-10-29 | |
| 41083 | 항공의 날을 앞두고, 꿈음 229번째 신청곡 0 | 홍석현 | 117 | 2014-10-29 | |
| 41082 | 만남의 기쁨도 헤어짐의 슬픔도 간직한 10월 0 | 이주희 | 158 | 2014-10-28 | |
| 41081 | [푸른바다] 음악이 별빛으로 물드는 시간 #52 0 | 김대규 | 126 | 2014-10-28 | |
| 41080 | 제 인생에서 빠질 수 없는 OST의 주인공이 떠났네요. 0 | 지민 | 143 | 2014-10-28 | |
| 41079 | 살아가는 이유 0 | 성지현 | 127 | 2014-10-28 | |
| 41078 | 찬 바람이 불면 0 | 꿈꾸는님 | 126 | 2014-10-28 | |
| 41077 | 신해철 씨 고인의 명복을 0 | 송은영 | 127 | 2014-10-27 | |
| 41076 | [푸른바다] 음악이 별빛으로 물드는 시간 #51 0 | 김대규 | 114 | 2014-10-26 | |
| 41075 | 사막의 별. 0 | 김하나 | 114 | 2014-10-26 | |
| 41074 | [푸른바다] 음악이 별빛으로 물드는 시간 #50 0 | 김대규 | 110 | 2014-10-25 | |
| 41073 | 알바 2일째, 꿈음 228번째 신청곡 0 | 홍석현 | 110 | 2014-10-24 | |
| 41072 | 마왕의 쾌유를 빕니다 0 | 이소원 | 104 | 2014-10-24 | |
| 41071 | 꿈음 여전하네요 0 | 한미정 | 107 | 2014-10-23 | |
| 41070 | [푸른바다] 음악이 별빛으로 물드는 시간 #49 0 | 김대규 | 124 | 2014-10-23 | |
| 41069 | 모처럼 영화를 보다가... 0 | 김범진 | 124 | 2014-10-23 | |
| 41068 | 낮에 듣는 언니의 방송..그 새로움 0 | 김정은 | 116 | 2014-10-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