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원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음악FM 매일 09:00-11:00 (재) 매일 02:00-04:00
번호 첨부 제목 조회 작성일
5761 6/26(월) 상처주는 말은 쓰지 않기 673 2017-06-26
5760 6/25(일) 아빠하고 나하고 만든 꽃밭에 622 2017-06-25
5759 6/24(토) 버찌가 익어 가는 계절 676 2017-06-24
5758 6/23(금) 양은대야에 시원한 물을 부어 손발을 담그는 상상 714 2017-06-23
5757 6/22(목) 상대방의 반대편에 서기 보다 공감을 먼저~ 703 2017-06-22
5756 6/21(수) 달고 시원한 수박 수영장~ 그 안으로 풍덩! 633 2017-06-21
5755 6/20(화) 벼루에게, 부러진 책상에게 고마움을 전했던 그 마음 688 2017-06-20
5754 6/19(월) 혼자만 잘 살믄 무슨 재민겨~^^ 634 2017-06-19
5753 6/18(일) 틈을 갖는 시간 546 2017-06-18
5752 6/17(토) 그릇이 가득 차면 더 이상 그릇 노릇을 못 한다 545 2017-06-17
5751 6/16(금) 욕심내지 않고 나의 숨 만큼만 머무는 해녀들처럼 592 2017-06-16
5750 6/15(목) 지금 나와 함께 있는 사람에게 사랑을 베푸는 것 690 2017-06-15
5749 6/14(수) 오늘도 다시 몸을 움직이고 펜을 드는 당신에게 응원을 607 2017-06-14
5748 6/13(화) 더 기뻐하고 순간을 즐기며 내 안의 영웅 지키기 677 2017-06-13
5747 6/12(월) 사소한 부탁에 큰 호의를 베푸는 고마운 사람 620 2017-06-12
5746 6/11(일) 행복한 가정의 모습 517 2017-06-11
5745 6/10(토) 평화의 상징이 된 꽃을 든 여인 569 2017-06-10
5744 6/9(금) 순환하는 식물과 빗물 사이 614 2017-06-09
5743 6/8(목) 당신은 참 좋은 사람이에요~ 라고 라벨을 붙여보세요. 589 2017-06-08
5742 6/7(수) 삼여도의 세 번째 여유는 오늘처럼 단비가 내리는 날 582 2017-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