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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수) 하루에 기분 좋은 일 하나만 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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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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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화) 마음속에 품은 꿈이 삶의 동기부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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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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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월) 누구에게나 처음인 오늘, 흔들리는 게 당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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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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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일) 벼루에 물을 부어 조심스럽게 먹을 갈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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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1 |
2017-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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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토) 7월의 포도처럼 상큼한 기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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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 |
2017-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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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금) 고민과 걱정은 6월과 함께 떠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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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1 |
2017-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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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목) 인생은 뿌리 없는 평초 라지만 삶 자체가 큰 의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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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 |
2017-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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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수) 별일 아닌데 누군가에게 기대거나 묻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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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 |
2017-0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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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7(화) 인생에는 강한 펀치만큼 맷집(버티는 힘)도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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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3 |
2017-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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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월) 상처주는 말은 쓰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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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1 |
2017-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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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일) 아빠하고 나하고 만든 꽃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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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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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토) 버찌가 익어 가는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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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3 |
2017-0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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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금) 양은대야에 시원한 물을 부어 손발을 담그는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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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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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목) 상대방의 반대편에 서기 보다 공감을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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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 |
2017-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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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수) 달고 시원한 수박 수영장~ 그 안으로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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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7 |
2017-0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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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화) 벼루에게, 부러진 책상에게 고마움을 전했던 그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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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1 |
2017-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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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월) 혼자만 잘 살믄 무슨 재민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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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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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일) 틈을 갖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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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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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토) 그릇이 가득 차면 더 이상 그릇 노릇을 못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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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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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금) 욕심내지 않고 나의 숨 만큼만 머무는 해녀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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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