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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작성일
4978 “국내 최초 언어장애인 교수” 를 보고서 0 김미경 180 2012-04-03
4977 사회자 최일도목사님께 0 이명현 214 2012-04-03
4976 김해영선교사, 진정한 작은거인 0 이명현 211 2012-04-03
4975 [언어장애교수, 희망을 말하다] 를보고 0 김민정 188 2012-04-03
4974 김해영 선교사님의 간증을 듣고서.. 0 이순선 196 2012-04-03
4973 남은 세월은 주님을 노래하리 0 이동영 181 2012-04-03
4972 새롭게하소서 0 최윤정 185 2012-04-03
4971 김해영 선교사님 덕에 좋은 시간 되었습니다. 0 김미영 191 2012-04-03
4970 김해영선교산님의 간증을 보고... 0 신수영 188 2012-04-03
4969 사악한 나의 맘을 용서하소서.. 0 이복녀 185 2012-04-03
4968 김해영 선교사님의 간증을 듣고.. 0 정민경 239 2012-04-03
4967 작은거인 김해영 선교사님! 0 조정우 192 2012-04-03
4966 귀한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0 박진영 204 2012-04-03
4965 새롭게 하시는 그 사랑 0 최홍 181 2012-04-03
4964 회개합니다.. 용서하십시오.. 0 김형길 204 2012-04-03
4963 주님, 제 마음을 드립니다. 0 황선아 200 2012-04-03
4962 속시원한 감동이었습니다 0 장경현 224 2012-04-03
4961 회개는 사람이다-서유석 집사님 편을 보고... 0 배태현 217 2012-04-03
4960 이상윤 교수님의 방송을 보며 0 유조현 217 2012-04-02
4959 노래가 달리들리네요. 0 이희준 202 2012-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