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아침의 기도

0615(월) 목양교회 안효천 목사
2026-06-15

선한 목자이신 하나님

연약한 죄인들을 푸른 풀밭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심을 감사합니다.

주님이 우리 목자가 되시니,

내 영혼이 소생하며 참된 쉼을 얻습니다.

내 영혼이 영적 생명으로 충만합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가 두렵지 않습니다.

원수들 앞에서도 안전합니다.

내 영혼이 목자되신 주님의 집에 영원히 살겠습니다.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우리의 자녀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의 자녀들을 만나 주시옵소서.

우리의 자녀들이 온 우주 만물 가운데 충만하신 하나님을 만나게 하옵소서.

믿음의 눈으로 하나님을 보게 하시고,

믿음의 귀로 하나님을 듣게 하옵소서.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느끼고 깨닫고 체험하게 하옵소서.

믿음의 친구들을 만나게 하시고, 믿음의 선생들을 만나게 하옵소서.

내가 그리스도인임이 되었음을 스스로의 믿음으로 고백하도록

성령 하나님 감화하시고 감동하여 주옵소서.

여호수아에게 주셨던 강하고 담대한 믿음을 주셔서,

치열한 경쟁의 세상을 용기있게 맞서며 승리하게 하소서.

다니엘과 같이 주님 안에서 올곧게 마음을 정하게 하소서.

 

사랑의 하나님

한 주간의 삶도 길을 만드시는 주님을 뒤따라 가기 원합니다.

주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옵소서.

주님의 사랑의 향기가 퍼지게 하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