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강..
늘푸른향기
2002.04.13
조회 54
마음에 존재하는 강.
그 강은 내마음의 소리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자기만의 강을 갖고 있습니다.

마음의 강과 대화를 나눕니다.
그래야 깊고 푸른 강이 되니까...

자기만의 강을 갖고 있지 못하는 사람은
마음이 공허한 사람입니다.
어쩌다 발견한 실개천을 큰 바다라고 떠벌리고 다니고
이내 말라버립니다.

살면서 힘들때, 고요히 혼자 있고 싶을때는
마음의 강을 찾아 자신을 만납니다.


서정훈 "바다에서 태어난 해"
이문세 "가로수 그늘아래 서면"


늘푸른향기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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