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날 오동꽃이 보라빛 우산을 쓰고
나에게 말했습니다
넓어져라 높아져라
더 넓게 더 높게 살려면
향기가 없어도 괜찮다
나는 얼른 꽃 한송이 되어
올라갔습니다
처음으로 올라가본 오동나무 집은
하도 편안해 내려오고 싶지않았습니다
당신도 오실래요?
유.가.속 가족 여러분 오동나무 집같은,
편안한 가정 되시기 바람니다.
영재님 피디님 작가님
최선을 다하는 한주였으면 합니다.
아름다운 우리강산/이선희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