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찾습니다.
1992년부터 1999년까지 중계 시영2단지 801호에 살았던 김옥희를 찾습니다.
저는 802호에 살았던 형우 엄마 구회심입니다.
대전에 살고 있을 김옥희를 찾습니다.
수아엄미 김옥희에게는 번동중학교 수학선생님이셨던 남편 안대우님과 아들 안지형 딸 안수가아 있습니다.
김옥희는 아마도 63년에서 66년 생 사이였을 것 같아요.
지금쯤 아들 안지형은 37~38살 정도이고 딸 안수아는 32~33살 정도 이렇게 되면 수아엄마는 59세에서 63세 사이일 듯싶어요.
안지형이 상원유치원 졸업기념 영어연극회에 저를 초대해서 그날 찍은 사진도 있어요.
그 이후 지형이가 학교에 청계초등학교에 다녀서 수아엄마는
학교 엄마들과도 친해서 동네 친구도 많고 늘 명랑했던 수아엄마가 대전으로 이사를 가고...그렇게 연결이 끊어 졌습니다.
지금은 중계동 은행사거리라 불리 우는 곳에 있는 중계중흥교회도 같이 다녔던 김옥희 보고싶다.
대전에서 중학교 수학선생님을 하셨었을 안대우 선생님을 아시거나
어려서도 잘생겼던 안지형, 그리고 동생 안수아를 아는 분의 연락 기다립니다.
제 이름보다는 형우엄마로 부르고 수아 엄마라고 불렀던 김옥희 보고싶어요
추석 명절 방송해 주시면... 많이 들을 것 같아서 지금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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