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시절 좋아했던 선생님을 7년만에 만나서 지금 제 옆에 예비 신랑으로 있습니다.
오빠가 이 라디오 즐겨 듣는다고 해서 오늘 케러비안베이에서 돌아오는 길에 듣고 있는데 서로의 부모님의 애창곡들 들으며 귀가하니 즐겁네요.
둘 다 이 노래 듣고 부르면서 귀가하면 좋겠다 하는 마음을 이야기 하다 조심스레 신청해봅니다.
오빠 오늘 즐거운 추억 선물해줘서 고마워.
Ps 선물 안 주셔도 되니까 틀어주세요.. 차 무지하게 막히는디 노래 부르면서 집 가고 싶어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