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음악FM(93.9Mhz)이 오는 15일(월) 진행자와 편성 전반에 걸친 대대적인 개편에 나서면서
우리 용신킴을 떠나 보내고 새로운 DJ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19년 6개월 동안 매일 아침 그대들의 행복한 출근길, 즐겁고 경쾌한 하루의 시작을 열어드리기 위해
노력했던 우리의 용신킴은 저녁 6시 <김용신의 저녁 스케치>DJ로 새롭게
청취자들과 만나게 되었어요.
그동안 수고했다, 고마웠다, 그리고 사랑했다 등등 용신킴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들
아낌없이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용신킴과 함께하면서 아름다운 순간으로 기억되는 일들이 있다면
사연 꼭 보내주세요.
그대들과 함께했던 시간 더욱 뜻깊게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참여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15일(월)부터는 김윤주 아나운서와 함께하는
'설레는 하루의 시작' <김윤주의 그대와 여는 아침>으로 새롭게 아침의 문을 엽니다.
변함없이 그대들의 바쁜 출근길에 활력을 더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통통 튀는 매력 발산을 위해 단단히 준비하고 있거든요.
그대들도 기대감을 갖고 기다려 주시고 응원해 주세요.
앞으로는 선곡에 있어서도 가요와 팝을 조화롭게 해서 좀더 다양하게 채워가겠습니다.
무엇보다 그대들의 참여가 있어야 프로그램이 완성되는 거 아시죠?
많은 참여 부탁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