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전 건강하던 남편이 급성 백혈병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남편을 보내고 심방전도사란 이름으로 사역을 한지 27년 되었고 12월 9일이 27년 추도일입니다 /세브란스병원12에서 10달동안 5섯번의 재발과 무균실 생활 남편은 항암을 하는데 틈만나면 6층 암센터에가서 환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귀잖아하는 이들에게 내 남편은 12층에서 죽어가는데 내가 이러고 싶어 하는 줄 아느냐 하나님께서 당신을 사랑하셔서 나를 보낸 것 아니냐 하면서 복음을 전하고 목사님도 들어올수 없었던 무균실 12층에서 환자들과 예배를 드리며 10개월
마지막 병원에 입원하기 전 브니엘의 밤 이라는 특별 저녁 기도회를 할 때입니다
저녁 기도회에 나온 500여명의 간식을 사서 섬기고 가족 특송을 부르기전 "남편이 이런 인사를 했어요. 저는 이제 또 병원에 입원합니다. "그동안 나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세상에서 내 지인으로 함께 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우리 가족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요" 그리고 지금까지 지내온것 주의 크신 은혜라 라는 찬송을 어린 아들들과 우리 가족이 특송을 했습니다.
성도들도울고 우리 가족도 울며 눈물의 찬송이었습니다 / 다음날 롯데백화점에가서 여러가지보석과 다이아몬드 반지를 해주면서 살다가 힘들면 이 반지를 팔아 아이들 학비에 보태 써 저는 주일 날 그 반지를 강대상에 올렸습니다. "하나님 이반지 하나님 드릴께요. 하나님이 가지고 계시고 우리 아이들 키워주세요
담임 목사님께서 축도 하시고 달려오셔서 "이 귀한것은 가지고 있으세요" 제가 "아닙니다 저는 하나님 드릴꺼 예요. 하나님이 우리 가족 책임져주세요" 목사님은 성전 중간에 앉아있던 우리 부부를 그 자리에 앉히시고 안수기도 해주셨어요 남편은 세상을 떠났고 목사님과 교회에서 전적으로 장례를 도와 주셔서 사모제 날에도 부 목사님 다섯 분이 오셔서 산소에 같이 가주셨어요 그 후 저의 모교 성문교회 정영일 목사님께서 "나는 우간다로 뼈 묻으러 가는데 이 좋은 땅에서 왜 하나님 일 안하려 하느냐 "하시길래 하나님의 사람으로 전도사 사역을 하게 되었습니다. .
사역을 한지 2년정도 됬을때 한성교회에서 교구와 전도부를 맡게 되었는데 너무 힘들어 사표를 써들고는 마지막 성전에서 하나님께 기도할때 못자국난 손 하나가 성전에 가득하더니 "너 내일 해라 내가 네일 할께 "마6:33 너무 놀라워서 이게모지 성경을 찾아보니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저는 하나님의 일을 하기로 결단을 내리고 교회 내 전도 대를 만들고 전도사로서 복음을 전하고 영혼을 세워가는 일에 온힘을 다해 나가다보니 전도하기로 작정한 사람은 성전에 앉혀 놓게 되네요 지금까지 어느교회 에서 사역을 하든 많은 영혼을 붙여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아이들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에 다니는 지금까지 하나님 은혜로 성경적으로 복을 받고 하나님의 은혜속에 삽니다 간증거리가 참 많은데 전도되어진 사람중 1000만원 주어도 교회 안 다닌다고 하는 절실한 불교 신자 식당 주인 서승연 성도 이야기 소속 교회없이 인터넷으로만예배하던 양희자 집사등 셀수 없이 많은 영혼들을 하나님앞으로인도하며 지금은 세신교회에서 사역하고있습니다. 전도는 은사라고하는데 은사가아니라 사명입니다.
*하나님께나를 맡긴27년/ 나보다 앞서가셔서 쉴곳을 예비하시고 장막을 치시는 하나님
*전도는 은사가아니라 사명입니다
*지혜롭게 살아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회개케 하신 하나님
*30년만에 받은응답으로 원상 복귀시켜주신 하나님
*일어나지도 않은일에 염려하여 염려가 응답이되어 아팠던시간들 이야기를하고싶어요

